생활 일기장

[여행] 신륵사는 여주의 관광지 입니다.

DonggeulRami 2021. 5. 28. 00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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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륵사는
여주시민들의 가장 대표적인
관광지 중 하나입니다.

남한강을 바로 옆에 둔 신륵사는
고려 나옹스님과 신라 원효대사 중
누군가가 창건했다고
내려오고 있습니다.

사실 고등학교 때는 고려 나옹스님이
유력했는데,
현재 여주시 홈페이지에는
원효대사라고 나와있다는 점!

왜냐하면,
사찰의 모습이 신라시대 사찰 건축양식과
비슷하기 때문입니다.

  • 입장료 받습니다. 
  • 주차장도 보유하고 있습니다. 
  • 사찰 바로 옆에 남한강이 흐르는 특이한 구조입니다.
  • 사찰보다 더 유명한 건 정자인데, 꼭 가보세요.

 

여주시민이면 공짜인데,
민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고요.

주차장도 있지만 자리가 없으니
신륵사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
여주 도자기 축제장 주차장을 
이용한 뒤 조금만 걸어가면
마음 푹 놓고 구경할 수 있습니다.
물론 주차비도 공짜입니다.

 

https://www.yeoju.go.kr/culture/content/view/2/menu/1692?contentIdx=11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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